바회마을 화전민 봄봄축제


2026 홍천군 소규모 농촌축제

축제기간

2025년 5월 2일(토) 오전 11시

요약설명

여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더덕 술빵 & 더덕 막걸리 슬러시
화전민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주민 공연과 농사 체험
바회마을표 봄나물과 수육 백반으로 시골의 맛 즐기기

축제장소

강원 홍천군 두촌면 광석로 922-8 바회마을
공지사항 핵심 포인트
🍶 특색있는 먹거리

축제장에서만 선보이는 더덕 막걸리 슬러시와 술빵

🌿 화전민 체험

화전민의 삶을 엿보는 공연 및 농사 체험

🍚 바회마을표 점심식사

산뜻한 봄나물과 바회마을표 김치, 푸짐한 수육 점심

2026년 05월 02일 (토)

화전민 봄봄축제

축제 등록

[10:30 - 11:00]
방명록 작성 등

개막 행사

[11:00 - 12:00]
· 마을주민 화전민 생활 공연
· 개막식

점심 식사

[12:00 - 13:00]
화전민 잿놀이 들밥 (뷔페식)

잿놀이

내용보기
젯놀이
‘잿놀이’는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 농경 식문화입니다. 농사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식을 함께 나누는 일이었습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집집마다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들고 모여, 밥을 짓고 나누며 봄농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단순한 식사를 넘어, 공동체가 함께 한 상을 나누고 마음을 모으는 강원도 고유의 식문화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이번 화전민 봄봄축제에서는 이러한 ‘잿놀이’의 정신을 오늘날의 식문화로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프로그램

[13:00 - 14:00]
· 화전민 농부 체험 (현장 선착순 신청)
· 봄나물 뜯기 체험 (현장 선착순 신청)

상시

더덕 막걸리 슬러쉬 & 더덕 술빵 등
다양한 축제 부스

위치 정보


• 일시 2025년 5월 2일(토)
• 주소 강원 홍천군 두촌면 광석로 922-8
• 참가비 무료
• 주차 무료
화전민 마을 산촌 봄나물 축제
향긋한 봄내음 가득한 힐링 여행

푸른 산이 내어주는
향긋한 위로
바회마을 화전민 봄봄축제 🌿

메인 배너

깊은 산속, 투박하지만 정겨운 화전민 마을에 찾아온 따스한 봄.
옛 문화를 지켜가는 주민들의 땀방울과 넉넉한 웃음이 있습니다.

그 소박하고 따스한 봄날의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바회마을의 따뜻한 풍경 미리보기

한눈에 보는 축제 일정표

📝
10:30 - 11:00

등록 및 방명록

설레는 마음으로 마을 도착!

🥁
11:00 - 12:00

개막 행사

화전민 생활 공연 및 개막식

🍲
12:00 - 13:00

점심 식사 (뷔페식)

산촌의 맛을 뷔페로 든든하게 즐겨보세요.

👩‍🌾
13:00 - 14:00

체험 프로그램

농부 체험, 봄나물 뜯기 (현장 선착순)

Highlight

축제의 특별한 순간들

01. Food

자연을 담은 밥상,
화전민 잿놀이 들밥

청정 산촌에서 갓 뜯어 올린 제철 봄나물과 정성으로 끓여낸 국, 투박하지만 깊은 맛이 나는 들밥이 뷔페식으로 제공됩니다.

02. Experience

내 손으로 캐는 봄, 산나물 뜯기

바구니를 들고 들판으로 나가볼까요? 마을 어르신들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땅속에 숨은 봄나물을 직접 찾아보는 체험입니다.

03. All Day

입이 즐거운
상시 운영 부스

특산물인 '더덕'을 활용한 시원한 더덕 막걸리 슬러쉬와 폭신하고 향긋한 더덕 술빵을 맛보세요. 지역 농산물 장터도 열립니다!

#더덕막걸리 #술빵 #농산물직거래

✨ 지난 축제의 추억들

미리보는 화전민 마을의 즐거운 분위기

⛰️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산촌으로 떠나요!

행사 참여 안내
  • ✔️ 일시: 2026년 5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 ✔️ 장소: 강원 홍천군 두촌면 바회마을
  • ✔️ 체험 접수: 농사 및 봄나물 체험은 현장 선착순 마감!

화전민 봄봄축제 안내사항

- 봄나물 뜯기 등 체험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농사 체험을 희망하실 경우 편안한 옷과 운동화로 참여해 주세요.

- 산촌의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비해 가벼운 겉옷과 모자를 챙겨주세요.

- 지정된 체험장 외 구역에서 무단으로 산나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 맑고 깨끗한 바회마을을 위해 발생한 쓰레기는 반드시 지정된 곳에 버려주세요.

- 맛있는 더덕 막걸리와 슬러시를 드신 후에는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 됩니다.

- 우천 시에도 대부분 프로그램은 정상 진행되며, 일부는 실내로 대체됩니다.

하늘 아래 첫 동네 '바회마을'로의 봄 소풍

홍천군 두촌면, 층층이 쌓인 바위 지형을 품어 ‘바회’라 불리는 괘석리에는 아주 오래전부터 산비탈을 일구며 살아온 화전민들의 이야기가 숨 쉬고 있습니다. 척박한 자연 속에서도 정직하게 씨앗을 틔워내던 그들의 강인한 생명력은, 매년 봄이면 마을 지천에 피어나는 향긋한 산나물과 쌉싸름한 더덕으로 찾아옵니다. 마을 곳곳에 보존된 초가 체험촌과 주민들이 직접 선보이는 화전민 공연은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닌, 오늘날 바회마을을 더욱 따스하게 채우는 살아있는 축제의 무대가 됩니다.


‘하늘 아래 첫 동네’라 불릴 만큼, 밤이면 별이 쏟아지고 낮이면 티 없이 맑은 하늘을 마주할 수 있는 곳. 이곳의 청정한 공기와 흙이 길러낸 건강한 식재료들은 마을 사람들의 넉넉한 인심을 만나 푸짐하고 정겨운 '잿놀이 들밥'으로 재탄생합니다.


자연의 결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숲에서 흙내음을 맡으며 옛 화전민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정성 가득한 시골 밥상으로 위로를 얻는 시간. 바회마을이 오래도록 간직해 온 따뜻한 봄날의 정취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축제명
바회마을 화전민 봄봄축제
축제기간
2025년 5월 2일(토요일)
프로그램
1. 화전민 생활 & 산신제 문화공연
2. 축제 개막식
3. 화전민 농사 체험
4. 더덕 막걸리 슬러쉬, 더덕 술빵 등 먹거리 부스
5. 점심 식사 제공
주차
무료
문의
홍천애홀릭 0507-1433-8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