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기간

2026년 5월 16일~17일 1박 2일
· 10인 이상 신청 시 주중 포함 원하는 날짜 선택 가능
· 10인 이상 단체 신청 시 당일 프로그램 진행 가능

요약설명

· 청정 자연이 길러낸 식재료, 오감만족 미식 여정
· 화전민의 삶을 미식으로 풀어낸 특별한 봄 식탁
· 숲속 휴식과 로컬 다이닝으로 채우는 성인 전용 투어

행사장소

강원 홍천군 두촌면 광석로 922-8 바회마을

상품가격

구분1인 패키지 / 성인 전용
1인 1매 구입 필수
30% 할인가
119,000
정상가 170,000원
O 포함사항
1. 숙박시설 이용 (객실 타입별 상이)
 - 애지중지 : 최대 2인, 취침 전용, 취사 불가
 - 초가체험촌 : 최대 4인, 취사 가능, 냉장고, 밥솥, 전자렌지, 인덕션, 커피포트, 식기
 ※ 공통 욕실 어메니티 :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치약, 비누, 수건
 ※ 애지중지 공용 전자렌지, 공용 냉장고, 공용 세탁실 사용 가능
 ※ 초가체험촌 다목적실에 세탁실 및 대형 냉장고 구비

2. 총 3회 식사 및 2회 간식 (로컬 미식 체험)
 - 1일차 중식 : 강원도 감자옹심이
 - 1일차 석식 : 화전민 수육 정식 & 더덕막걸리
 - 2일차 조식 : 곤드레밥 농가 밥상
 - 간식 : 전통 고추장 주먹밥, 배추전 & 단호박 식혜

3. 로컬 쿠킹클래스 프로그램
 -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
 - 명이나물 채취 및 명이김치 담그기

4. 산림욕 및 힐링 명상 체험
 - 용소계곡 산림 치유 프로그램
 - 사운드 테라피 (싱잉볼, 시 낭송, 별보기)

5. 농촌크리에이투어 30% 특별 할인 혜택 적용
X 불포함사항
1. 왕복 교통 및 교통비 (마을까지 개별 이동)
2. 개인 세면도구 (숙소 비치 품목 외 필요 시 준비)
3. 드라이기를 비롯한 그 외 명시되지 않은 숙소 내 물품
공지사항 핵심 포인트
🥢 강원도의 봄을 맛보다

투박한 감자옹심이와 전통 장으로 깨우는 미각

🍶 자연이 차려낸 만찬

산나물 수육과 막걸리가 어우러진 완벽한 디너 다이닝

🌿 내 손으로 담는 미식

향긋한 곤드레밥과 직접 담근 명이김치의 여운

화전민 , 봄의 식탁

홍천애홀릭 24

만남

[11:00 - 12:00]
· 마을 및 프로그램 소개
· 참가자 간 소개 및 인사
· 서명부 작성
· 숙소 배정 및 안내

미식 ①

[12:00 - 13:00]
감자옹심이 점심식사

산림욕

[13:00 - 15:00]
용소계곡 산림 치유 프로그램

쿠킹클래스 ①

[15:00 - 17:00]
화전민 식생활 체험
(전통 고추장 만들기 & 주먹밥 만들어 먹기)

미식 ②

[17:00 - 18:00]
화전민 산나물 & 수육 정식

힐링 명상

[18:00 - 19:00]
사운드 테라피
(싱잉볼, 시 낭송, 별보기 등)

화전민 , 봄의 식탁

홍천애홀릭 24

미식 ③

[08:00 - 09:00]
곤드레밥 농가 밥상

쿠킹클래스 ②

[09:00 - 10:30]
명이김치 쿠킹 클래스
(명이나물 채취 & 김치 담그기)

미식 ④

[10:30 - 11:00]
강원도식 배추전 & 단호박식혜 시식

마무리

[12:00 -]
· 만족도 조사 작성
· 단체사진 촬영
· 일정 마무리

위치 정보


• 일시 2026년 5월 중 1박 2일
• 주소 강원 홍천군 두촌면 광석로 922-8
• 참가비 119,000원 (30% 할인가)
• 주차 무료
홍천애홀릭24 - 다이닝홀릭
홍천군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홍천애홀릭 24' — 다이닝 홀릭 (Dining Holic)

1박 2일, 6번의 완벽한 미식 여정 화전민 봄의 식탁 으로 초대합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척박한 땅이 길러낸 청정 식재료의 맛을 음미합니다.
산림욕으로 미각을 깨우고, 제철 산나물과 막걸리로 밤을 채우는
오감 만족 로컬 다이닝 투어를 경험해 보세요.

운영일정
5.16(토)~5.17(일)
1박 2일 코스 (일정 조율 가능)
다이닝 장소
강원 홍천군 두촌면
바회마을 2층 체험관 외
투어 인원
최소 10명 모객 시 진행
미식가 소규모/단체 환영
정상가 170,000원
30%
119,000
1인 미식 패키지 기준 / 성인 전용
홍천애홀릭24 - 3가지 미식 포인트

다이닝 홀릭, 3가지 미식 포인트

미각을 깨우고 여운을 남기는 바회마을만의 특별한 다이닝 경험

1. 100% 로컬 팜투테이블

마을에서 직접 채취하거나 강원도에서 구한 청정 제철 식재료만 고집합니다. 화전민의 지혜가 담긴, 자연 본연의 달큰하고 깊은 맛을 식탁 위에 온전히 올립니다.

2. 비우고 채우는 힐링 코스

용소계곡 산림욕으로 미각을 예민하게 깨우고, 든든한 만찬 후에는 사운드 테라피 명상으로 여운을 소화합니다. 완벽한 미식을 위한 힐링 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3. 모두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다이닝

같은 취향을 가진 여행자들과 한자리에서 즐기는 소셜 다이닝입니다. 정성껏 준비한 계절 음식을 매개로 처음 만난 이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혼자 떠난 여행에서는 느낄 수 없는 풍성한 즐거움을 경험해 보세요.

홍천애홀릭24 - 미식 여정 일정표
다이닝홀릭 – 바회마을

「화전민, 봄의 식탁」
1박 2일 미식 여정

DAY 1 땅의 맛을 깨우는 날
11:00

🍽️ 미식의 시작, 식탁으로 초대되는 시간

마을에 도착하면 먼저 보이는 건 한적한 풍경과 정겨운 집들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준비되고 있는 한 끼의 식사가 있습니다.

바회마을은 화전민의 삶의 흔적이 남아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의 식사는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땅을 일구고 계절을 견뎌낸 시간의 결과물입니다.
참가자는 이 여행에서 ‘손님’이 아니라 이 식탁을 함께 완성해가는 사람으로 초대됩니다.

12:00

🍲 첫 번째 미식 – 강원도의 시작, 감자옹심이

강원도의 식문화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한 그릇.
직접 갈아낸 감자, 전분으로 빚어낸 옹심이, 그리고 담백하지만 깊은 육수까지.

“강원도 미식의 입문 코스”입니다.

강원도 감자옹심이
14:00

🌿 미식의 준비 – 숲에서 감각을 깨우다

용소계곡 숲으로 이동해 자연 속에서 잠시 머뭅니다.
맑은 공기와 나무 향, 계곡 소리를 느끼며
일상에서 벗어나 천천히 호흡을 고르는 시간입니다.

가볍게 걷고 쉬어가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풀어내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5:00

🍳 쿠킹클래스 – 화전민의 장, 직접 만들다

화전민, 봄의 식탁 여정의 핵심.
화전민의 반찬이 되었던 ‘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고추장을 만들고, 그 고추장을 활용해 바로 주먹밥까지 만들어 먹습니다.

‘만드는 과정 → 바로 먹는 경험’

내 손으로 만든 음식을 가장 좋은 상태에서 바로 즐길 수 있어 더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됩니다.

고추장 만들기 쿠킹클래스
17:00

🥘 두 번째 미식 – 화전민 수육 정식 & 더덕 막걸리

이날의 하이라이트 식사.
산에서 채취한 나물과 정갈하게 차려낸 수육 밥상, 그리고 더덕 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진 막걸리까지.

마을에서 직접 담근 더덕으로 빚어낸 더덕막걸리는
은은한 향과 깊은 풍미로 강원도의 술맛을 고스란히 전합니다.

화전민의 밥상에 셰프의 레시피를 더한 수육과 함께,
푸짐하고 따뜻한 한 끼, 그리고 여운이 남는 한 잔을 준비했습니다.

“전문가의 레시피 컨설팅을 통해 수육 정식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화전민 산나물 정식
막걸리
18:00

🌙 미식의 여운 – 소리와 함께하는 힐링

밤이 되면 조용한 시간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싱잉볼 소리와 시낭송을 들으며
편안하게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맑은 날에는 자유롭게 별을 바라보며
하루의 여운을 천천히 느껴볼 수 있습니다.

명상 치유 전문가와 함께 진행합니다.

DAY 2 계절을 담아 가져가는 날
08:00

🍚 세 번째 미식 – 농가의 아침, 곤드레밥

강원도의 아침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대신 담백하고 깊습니다.
곤드레의 향, 따뜻한 밥, 그리고 소박한 반찬들.
이 식사는 “몸을 회복시키는 미식” 입니다.

농가의 아침 곤드레밥상
09:00

🥬 쿠킹클래스 – 봄을 담아가는 명이 백김치

명이를 직접 채취하고, 바로 백김치를 담급니다.

전문 셰프 레시피 공유

전국 어디에도 없는 명이 백김치입니다.

명이김치 담그기
10:30

🥞 네 번째 미식 – 강원도의 간식, 배추전과 식혜

마지막은 가볍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입.
바삭한 배추전과 달콤한 단호박 식혜.

“강원도의 일상적인 간식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

이 여행의 마지막 한 접시는 소박하지만 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배추전과 식혜
11:00

👋 1박 2일 미식 투어 마무리

이 여행은 끝이 아니라 “내 식탁으로 이어지는 시작” 입니다.

홍천애홀릭24 - 프로그램 소개

이렇게 즐겨보세요!

오직 바회마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하고 세심한 미식 프로그램들을 소개합니다.

화전민 식탁
Dining Holic

봄을 가득 품은
4번의 다이닝 릴레이

강원도의 소울푸드인 쫄깃한 감자옹심이로 부드럽게 시작해, 야들야들한 수육과 제철 산나물 정식,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는 곤드레밥상, 그리고 바삭한 배추전과 단호박 식혜까지. 척박한 땅을 일궈낸 화전민의 지혜가 담긴 청정 자연의 맛을 총 4번의 미식 경험으로 풍성하게 대접합니다.

용소계곡 산림욕
Forest Healing

미각을 새롭게 깨우는
용소계곡 산림욕

단순히 걷기만 하는 트레킹이 아닙니다. 홍천의 숨겨진 비경인 맑은 용소계곡 숲으로 들어가 오감을 여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숲의 맑은 공기와 나무 향기, 계곡의 물소리를 몸 전체로 호흡하며, 다음 식사를 더욱 깊고 풍성하게 즐기기 위한 감각 리셋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쿠킹 클래스
Cooking Class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하는
화전민 쿠킹클래스

보는 것을 넘어 화전민의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고추장을 빚고 남은 양념에 주먹밥을 만들어 투박한 꿀맛을 경험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봄의 진미인 명이나물을 직접 채취하고 알싸한 명이김치를 담가, 강원도의 봄맛을 집까지 온전히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별빛 사운드 테라피
Sound Therapy

별빛 아래에서 즐기는
사운드 테라피

푸짐한 만찬 후에는 고즈넉한 밤하늘 아래서 감성적인 디저트 시간이 이어집니다. 편안한 매트에 누워 쏟아지는 별을 감상하고,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싱잉볼의 맑은 소리와 낭만적인 시낭송에 귀 기울여보세요. 훌륭한 다이닝이 남긴 기분 좋은 포만감을 아름답게 소화시키는 마법 같은 밤입니다.

확대 이미지
홍천애홀릭24 - 숙소 안내

머무르실 공간 안내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드릴 아늑하고 청결한 숙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인실 애지중지
2인실 7개 객실

애지중지

연인, 부부, 혹은 단짝 친구와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프라이빗 2인 전용 객실입니다. 하루의 피로를 부드럽게 감싸줄 포근한 침구류가 세심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초가체험촌
4인실 5개 객실

초가체험촌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친구들과 함께 여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는 다인실입니다. 흙과 나무로 지어진 화전민 전통 가옥의 따스한 정취를 느끼며 잊지 못할 색다른 하룻밤을 경험해 보세요.

무지개방
4인실 1개 객실

무지개방

식당 및 다양한 체험 공간과 인접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객실입니다. 아늑하고 단정한 인테리어 속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마치 내 집 같은 편안한 휴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확대보기

화전민, 봄의 식탁 안내사항

  •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오전 11시까지 마을에 도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본 프로그램은 미식 체험과 야외 활동이 함께 진행되는 일정으로, 편안한 복장과 운동화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 음식 체험이 포함된 프로그램 특성상, 식재료 알레르기 또는 식이 제한이 있으신 경우 사전에 반드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에서는 메뉴 변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산나물 채취 및 숲 체험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긴팔·긴바지 착용 등 개인 위생 및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중 제공되는 식사는 지역 식재료를 기반으로 준비되며, 계절 및 수급 상황에 따라 일부 메뉴가 변경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숙소는 마을 운영 기준에 따라 팀별 인원에 맞춰 배정되며, 임의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안전한 운영을 위해 모든 일정 동안 진행 요원의 안내에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 기상 상황 및 현지 여건에 따라 일부 야외 프로그램은 대체 프로그램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최소 인원 기준으로 운영되며, 10인 미만 모객 시 일정이 취소 또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하늘 아래 첫 동네, 바회마을

바위가 층층이 겹쳐진 지형을 따라 ‘바회’라 불리게 된 괘석리 바회마을은 아주 오래전 산비탈을 일구며 살아가던 화전민들의 정직한 땀방울이 고스란히 서린 곳입니다. 척박한 자연을 삶의 터전으로 바꾸어낸 그들의 강인한 생명력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매년 봄이면 마을 지천을 향긋한 산나물과 짙은 흙내음으로 가득 채우며 우리를 반겨줍니다.


굽이치는 용소계곡의 맑은 물소리와 밤하늘을 수놓는 쏟아지는 별빛은 오직 이곳에서만 마주할 수 있는 순수한 자연의 위로입니다. 주민들의 넉넉한 인심이 깃든 고즈넉한 초가체험촌에 머물다 보면, 도심의 소음은 어느새 사라지고 잊고 지냈던 내면의 평온함이 기분 좋게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회마을이 수백 년간 고집스럽게 지켜온 이 청정한 풍경은 단순히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지친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따뜻한 휴식처가 됩니다. 화전민의 지혜와 자연의 숨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곳에서, 당신의 계절도 가장 찬란한 봄처럼 화사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행사명
바회마을 화전민 봄의식탁
행사기간
2026년 5월 16(토)~17(일) 1박 2일
· 10인 이상 신청 시 주중 포함 원하는 날짜 선택 가능
· 10인 이상 단체 신청 시 당일 프로그램 진행 가능

프로그램
1. 식사 총 3식 제공 (1일차 점심, 1일차 저녁, 2일차 아침)
2. 간식 2회 제공 (1일차 고추장 주먹밥, 2일차 배추전 및 식혜)
3. 쿠킹 클래스 ① 전통 고추장 만들기

4. 쿠킹 클래스 ② 명이 채취 및 백김치만들기
5. 용소계곡 산림치유 프로그램

6. 사운드 힐링 명상 테라피
가격
1인 119,000원 (30% 할인가)
문의
홍천애홀릭 0507-1433-8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