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17일 1박 2일
· 10인 이상 신청 시 주중 포함 원하는 날짜 선택 가능
· 10인 이상 단체 신청 시 당일 프로그램 진행 가능
| 구분 | 1인 패키지 / 성인 전용 1인 1매 구입 필수 |
|---|---|
30% 할인가 | 119,000원 정상가 170,000원 |
핵심 포인트투박한 감자옹심이와 전통 장으로 깨우는 미각
산나물 수육과 막걸리가 어우러진 완벽한 디너 다이닝
향긋한 곤드레밥과 직접 담근 명이김치의 여운
화전민 , 봄의 식탁
화전민 , 봄의 식탁
단순한 관광을 넘어, 척박한 땅이 길러낸 청정 식재료의 맛을 음미합니다.
산림욕으로 미각을 깨우고, 제철 산나물과 막걸리로 밤을 채우는
오감 만족 로컬 다이닝 투어를 경험해 보세요.
미각을 깨우고 여운을 남기는 바회마을만의 특별한 다이닝 경험
마을에서 직접 채취하거나 강원도에서 구한 청정 제철 식재료만 고집합니다. 화전민의 지혜가 담긴, 자연 본연의 달큰하고 깊은 맛을 식탁 위에 온전히 올립니다.
용소계곡 산림욕으로 미각을 예민하게 깨우고, 든든한 만찬 후에는 사운드 테라피 명상으로 여운을 소화합니다. 완벽한 미식을 위한 힐링 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같은 취향을 가진 여행자들과 한자리에서 즐기는 소셜 다이닝입니다. 정성껏 준비한 계절 음식을 매개로 처음 만난 이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혼자 떠난 여행에서는 느낄 수 없는 풍성한 즐거움을 경험해 보세요.
마을에 도착하면 먼저 보이는 건 한적한 풍경과 정겨운 집들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준비되고 있는 한 끼의 식사가 있습니다.
바회마을은 화전민의 삶의 흔적이 남아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의 식사는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땅을 일구고 계절을 견뎌낸 시간의 결과물입니다.
참가자는 이 여행에서 ‘손님’이 아니라 이 식탁을 함께 완성해가는 사람으로 초대됩니다.
강원도의 식문화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한 그릇.
직접 갈아낸 감자, 전분으로 빚어낸 옹심이, 그리고 담백하지만 깊은 육수까지.
“강원도 미식의 입문 코스”입니다.
용소계곡 숲으로 이동해 자연 속에서 잠시 머뭅니다.
맑은 공기와 나무 향, 계곡 소리를 느끼며
일상에서 벗어나 천천히 호흡을 고르는 시간입니다.
가볍게 걷고 쉬어가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풀어내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화전민, 봄의 식탁 여정의 핵심.
화전민의 반찬이 되었던 ‘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고추장을 만들고, 그 고추장을 활용해 바로 주먹밥까지 만들어 먹습니다.
‘만드는 과정 → 바로 먹는 경험’
내 손으로 만든 음식을 가장 좋은 상태에서 바로 즐길 수 있어 더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됩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 식사.
산에서 채취한 나물과 정갈하게 차려낸 수육 밥상, 그리고 더덕 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진 막걸리까지.
마을에서 직접 담근 더덕으로 빚어낸 더덕막걸리는
은은한 향과 깊은 풍미로 강원도의 술맛을 고스란히 전합니다.
화전민의 밥상에 셰프의 레시피를 더한 수육과 함께,
푸짐하고 따뜻한 한 끼, 그리고 여운이 남는 한 잔을 준비했습니다.
“전문가의 레시피 컨설팅을 통해 수육 정식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밤이 되면 조용한 시간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싱잉볼 소리와 시낭송을 들으며
편안하게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맑은 날에는 자유롭게 별을 바라보며
하루의 여운을 천천히 느껴볼 수 있습니다.
명상 치유 전문가와 함께 진행합니다.
강원도의 아침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대신 담백하고 깊습니다.
곤드레의 향, 따뜻한 밥, 그리고 소박한 반찬들.
이 식사는 “몸을 회복시키는 미식” 입니다.
명이를 직접 채취하고, 바로 백김치를 담급니다.
전문 셰프 레시피 공유
전국 어디에도 없는 명이 백김치입니다.
마지막은 가볍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입.
바삭한 배추전과 달콤한 단호박 식혜.
“강원도의 일상적인 간식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
이 여행의 마지막 한 접시는 소박하지만 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이 여행은 끝이 아니라 “내 식탁으로 이어지는 시작” 입니다.
오직 바회마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하고 세심한 미식 프로그램들을 소개합니다.
강원도의 소울푸드인 쫄깃한 감자옹심이로 부드럽게 시작해, 야들야들한 수육과 제철 산나물 정식,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는 곤드레밥상, 그리고 바삭한 배추전과 단호박 식혜까지. 척박한 땅을 일궈낸 화전민의 지혜가 담긴 청정 자연의 맛을 총 4번의 미식 경험으로 풍성하게 대접합니다.
단순히 걷기만 하는 트레킹이 아닙니다. 홍천의 숨겨진 비경인 맑은 용소계곡 숲으로 들어가 오감을 여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숲의 맑은 공기와 나무 향기, 계곡의 물소리를 몸 전체로 호흡하며, 다음 식사를 더욱 깊고 풍성하게 즐기기 위한 감각 리셋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보는 것을 넘어 화전민의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고추장을 빚고 남은 양념에 주먹밥을 만들어 투박한 꿀맛을 경험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봄의 진미인 명이나물을 직접 채취하고 알싸한 명이김치를 담가, 강원도의 봄맛을 집까지 온전히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푸짐한 만찬 후에는 고즈넉한 밤하늘 아래서 감성적인 디저트 시간이 이어집니다. 편안한 매트에 누워 쏟아지는 별을 감상하고,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싱잉볼의 맑은 소리와 낭만적인 시낭송에 귀 기울여보세요. 훌륭한 다이닝이 남긴 기분 좋은 포만감을 아름답게 소화시키는 마법 같은 밤입니다.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드릴 아늑하고 청결한 숙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연인, 부부, 혹은 단짝 친구와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프라이빗 2인 전용 객실입니다. 하루의 피로를 부드럽게 감싸줄 포근한 침구류가 세심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친구들과 함께 여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는 다인실입니다. 흙과 나무로 지어진 화전민 전통 가옥의 따스한 정취를 느끼며 잊지 못할 색다른 하룻밤을 경험해 보세요.
식당 및 다양한 체험 공간과 인접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객실입니다. 아늑하고 단정한 인테리어 속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마치 내 집 같은 편안한 휴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화전민, 봄의 식탁 안내사항
하늘 아래 첫 동네, 바회마을
바위가 층층이 겹쳐진 지형을 따라 ‘바회’라 불리게 된 괘석리 바회마을은 아주 오래전 산비탈을 일구며 살아가던 화전민들의 정직한 땀방울이 고스란히 서린 곳입니다. 척박한 자연을 삶의 터전으로 바꾸어낸 그들의 강인한 생명력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매년 봄이면 마을 지천을 향긋한 산나물과 짙은 흙내음으로 가득 채우며 우리를 반겨줍니다.
굽이치는 용소계곡의 맑은 물소리와 밤하늘을 수놓는 쏟아지는 별빛은 오직 이곳에서만 마주할 수 있는 순수한 자연의 위로입니다. 주민들의 넉넉한 인심이 깃든 고즈넉한 초가체험촌에 머물다 보면, 도심의 소음은 어느새 사라지고 잊고 지냈던 내면의 평온함이 기분 좋게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회마을이 수백 년간 고집스럽게 지켜온 이 청정한 풍경은 단순히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지친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따뜻한 휴식처가 됩니다. 화전민의 지혜와 자연의 숨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곳에서, 당신의 계절도 가장 찬란한 봄처럼 화사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행사명 | 바회마을 화전민 봄의식탁 |
행사기간 | 2026년 5월 16(토)~17(일) 1박 2일 · 10인 이상 신청 시 주중 포함 원하는 날짜 선택 가능 · 10인 이상 단체 신청 시 당일 프로그램 진행 가능 |
프로그램 | 1. 식사 총 3식 제공 (1일차 점심, 1일차 저녁, 2일차 아침) 2. 간식 2회 제공 (1일차 고추장 주먹밥, 2일차 배추전 및 식혜) 3. 쿠킹 클래스 ① 전통 고추장 만들기 4. 쿠킹 클래스 ② 명이 채취 및 백김치만들기 5. 용소계곡 산림치유 프로그램 6. 사운드 힐링 명상 테라피 |
가격 | 1인 119,000원 (30% 할인가) |
문의 | 홍천애홀릭 0507-1433-8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