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반·낭만반·삼포반으로 나뉘어 학번표를 받고 하루 동안 진짜 같은 반 친구가 됩니다.
2026년 9월 20일(일) 10:30 ~ 16:00
| 구분 | 당일 여행 패키지 메밀꽃1970 레트로여행 〈삼포가는길〉 |
|---|---|
| 1인 50% 할인가 | 42,500원 정상가 85,000원 |
교복과 옛날 추리닝을 입고 메밀꽃밭에서 사진을 찍고,
딱지치기부터 청춘운동회까지 한바탕 신나게 노는 하루.
추억만 꺼내보는 여행이 아니라 직접 그 시절의 주인공이 되는 레트로 페스타입니다.
아침 입학식부터 오후 졸업식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사진만 찍고 끝나는 여행도, 조용히 체험만 하는 여행도 아닙니다.
청춘반·낭만반·삼포반으로 나뉘어 학번표를 받고 하루 동안 진짜 같은 반 친구가 됩니다.
딱지치기, 오재미, 고무신 던지기와 반 대항 운동회까지. 보고만 있을 틈이 없습니다.
교복·교련복·옛날 추리닝을 자유롭게 입고 영화 포스터와 졸업사진 포즈에 도전합니다.
사진 미션과 게임, 패션왕 선발대회마다 홍천 먹거리와 여행용품 선물이 기다립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포인트 하나만 제대로 골라도 오늘 사진은 이미 절반 성공!
목에 둘러도 좋고 머리에 묶어도 좋아요. 이것 하나면 복고 느낌 바로 납니다.
쫙 퍼지는 바지 한 벌이면 그 시절 청춘 완성. 청청패션도 대환영입니다.
잠자리안경, 왕뿔테도 좋습니다. 이날만큼은 크고 과감할수록 제맛!
꽃무늬 셔츠, 알록달록한 니트도 좋습니다. 평소보다 딱 한 톤만 과감하게!
교복 · 교련복 · 옛날 추리닝은 현장에 준비되어 있어요. 개인 의상이나 소품을 챙겨오면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도착하면 청춘반 · 낭만반 · 삼포반으로 반을 나누고 학번표를 받습니다.
사진도 찍고, 게임도 하고, 운동회도 함께할 오늘의 반 친구들을 여기서 처음 만납니다.
트랙터마차를 타고 메밀꽃길을 둘러보고,
동물 친구들을 가까이 만나고,
홍천의 메밀로 베개도 만들어봅니다.
동키마을의 풍경과 동물, 메밀을 하나씩 만나보는 세 가지 체험입니다.
트랙터마차에 올라 동키마을의 들판과 메밀꽃길을 천천히 둘러봅니다. 시골 바람 맞으며 홍천의 가을 풍경을 가장 편하게 즐기는 시간입니다.
동물농장을 둘러보며 직접 먹이를 건네봅니다. 눈앞에서 기다리고, 받아먹고, 졸졸 따라오는 동물들을 만나는 것도 동키마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직접 손으로 채우고 완성하는 메밀베개 만들기. 만든 베개는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 이날의 홍천을 집에서도 오래 두고 쓸 수 있습니다.
이날은 메밀꽃이 한창인 축제기간!
교복, 교련복, 옛날 추리닝으로 갈아입고
하얀 메밀꽃밭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남겨보세요.

오전 농촌체험을 마친 뒤 홍천에서 빠질 수 없는 메밀막국수로 든든하게 배를 채웁니다.

양은도시락에 메밀전병·메밀전·메밀묵을 담고, 셀프 계란후라이와 홍천 지역 막걸리를 곁들입니다.
딱지치기 사진 · 4:3
상대 딱지를 연달아 넘겨 정해진 미션에 도전합니다.
점수판을 향해 힘껏 던지고 목표 점수를 노려보세요.
발끝에서 고무신을 휙! 골대 안에 정확하게 넣어보세요.
각 게임의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에게 현장에 준비된 다양한 굿즈 선물을 드립니다.
※ 선물 품목은 게임별 미션 성공 결과 및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춘반, 낭만반, 삼포반이 한자리에 모여
70~80년대 감성의 추억 레크리에이션과
반 대항 운동회를 즐깁니다.
옆 사람 응원하고, 같이 뛰고, 박수치고 웃다 보면
처음 만난 사람들도 어느새 같은 반처럼 어울리게 됩니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 하루 종일 함께 노는 여행에서는
누가 분위기를 이끄느냐도 꽤 중요합니다.
반을 나누는 입학식부터 사진 촬영,
추억놀이와 청춘운동회,
마지막 시상과 졸업식까지
업타운이 참가자들과 함께합니다.
어색하게 구경만 하는 시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같이 이야기하고 웃고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어갑니다.
사진 미션부터 추억놀이, 패션왕, 운동회까지 하루 곳곳에 다양한 선물이 걸려 있어요.
홍천의 맛을 담은 로컬 먹거리 선물
여행할 때 챙겨 쓰기 좋은 홍천애홀릭 굿즈
메밀을 활용해 만든 특별한 로컬 아이템
집에서도 맛있게 즐기는 홍천의 메밀쌀
※ 선물은 이벤트 참여 및 시상 결과에 따라 제공되며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하게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부 품목 및 구성은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밥만 먹고 헤어지는 모임 말고, 오래 기억할 하루가 필요할 때 좋습니다.
교복과 운동회, 도시락과 막걸리까지 익숙한 장면을 새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메밀꽃밭 사진 촬영과 게임이 함께 있어 어느 한쪽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반 편성과 업타운의 진행이 있어 혼자 와도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섞일 수 있습니다.
9월 20일 단 하루, 올해 가을은 제대로 복고 한번 해봅시다!
〈삼포가는길〉 예약 바로가기 →<삼포가는 길> 안내사항
행사 당일 오전 10시 30분까지 홍천동키마을로 개별 집결해 주세요. 프로그램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후 4시경 종료될 예정입니다.
행사장까지의 왕복 교통편 및 개별 이동에 필요한 교통비는 상품 가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번 여행의 드레스코드는 복고풍을 추천드립니다. 땡땡이 스카프, 나팔바지, 큰 선글라스, 꽃무늬·원색 의상 등 간단한 소품만 준비하셔도 더욱 재미있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메밀꽃밭 사진 촬영을 위해 현장에는 교복, 교련복, 옛날 추리닝 등 복고 의상이 준비됩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한 복고 의상이나 소품을 함께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트랙터마차 체험, 동물 먹이주기, 메밀베개 만들기, 메밀꽃밭 촬영, 추억놀이와 청춘운동회 등 야외 활동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활동하기 편한 복장과 신발을 착용해 주세요.
중식으로 메밀막국수가 제공되며, 오후에는 메밀전병·메밀전·메밀묵 등으로 구성된 청춘도시락과 지역 막걸리가 제공됩니다. 식재료 수급 및 현장 상황에 따라 세부 메뉴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막걸리 등 주류는 만 19세 이상 참가자에게만 제공됩니다. 필요 시 현장에서 연령 확인을 위한 신분증 제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딱지치기, 오재미 던지기, 고무신 던지기 등 추억놀이에는 각각 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미션 성공 시 보온보냉 도시락가방, 야외용 방석, 메밀비누, 메밀쌀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게임 및 이벤트 선물은 미션 성공 여부와 시상 결과에 따라 제공되며,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한 품목이나 수량이 지급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선물의 세부 품목은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진 미션, 복고 패션, 청춘운동회 등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참여 및 시상이 함께 진행됩니다. 즐겁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진행팀의 안내에 따라 참여해 주세요.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50% 할인 혜택 적용을 위해 참가자 서명 및 행사 현장 사진 촬영이 진행됩니다. 해당 자료는 사업비 정산 및 할인 증빙을 위한 용도로 활용됩니다.
프로그램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촬영과 관련해 별도 요청사항이 있는 경우 행사 시작 전 운영진에게 말씀해 주세요.
우천, 강풍 등 기상 상황이나 현장 안전상의 사유로 야외 프로그램의 장소, 진행 순서 또는 세부 내용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체험 및 이동 중에는 운영진의 안내와 안전수칙을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트랙터마차 탑승, 동물 먹이주기 및 야외 활동 시 개인 행동에 유의해 주세요.
개인 소지품 및 촬영 소품의 분실·파손에 유의해 주시고, 귀중품은 반드시 직접 보관해 주세요.
한정 인원으로 운영되는 상품이므로 예약 전 취소 및 환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다시, 삼포로 가는 길
황석영의 소설 〈삼포 가는 길〉에서 ‘삼포’는 떠도는 사람들이 언젠가 돌아가고 싶었던 곳,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의 고향이었습니다. 소설 속 삼포는 가상의 공간이지만, 누구에게나 마음 한편에는 그런 곳 하나쯤 있지 않을까요? 한동안 잊고 지냈던 시절을 떠올리고, 좋은 사람들과 실컷 웃으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
그리고 지금, 홍천의 외삼포리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메밀을 심고 가꾸며 매년 가을, 너른 들판을 하얀 메밀꽃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그 풍경을 함께 나누기 위해 메밀꽃축제를 열고, 올해는 메밀꽃이 가장 아름다운 그 시기에 맞춰 조금 특별한 ‘삼포 가는 길’도 준비했습니다.
하루쯤 옛날 그 시절로 돌아가 복고 옷도 꺼내 입고, 메밀꽃밭에서 사진도 찍고, 딱지치고 고무신도 던지고, 같은 반이 되어 운동회도 하고, 막국수 한 그릇과 막걸리 한 잔을 나누며 별것 아닌 일에도 마음껏 웃어보는 하루입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삼포는 거창한 곳이 아닙니다. 잠시 쉬어가고, 함께 웃고, 그날을 떠올리면 기분 좋아지는 곳. 비록 단 하루의 여행이어도 그 하루만큼은 누구나 다시 청춘이 되어 삼포에서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가을, 메밀꽃이 피는 홍천에서 우리 함께 〈삼포가는길〉로 떠나요.
행사일정 | 2026년 9월 20일(일) / 당일여행 오전 10:30 ~ 오후 4:00 |
행사장소 | 강원 홍천군 화촌면 구룡령로 170 홍천동키마을 |
프로그램 | 1. 청춘 입학식 - 청춘반·낭만반·삼포반 반 편성 및 학번표 지급 2. 메밀꽃교실 - 트랙터마차 타고 메밀꽃길 둘러보기 - 동물농장 먹이주기 - 메밀베개 만들기 3. 점심식사 - 메밀막국수 4. 응답하라 1970 - 교복·교련복·옛날 추리닝 등 복고 의상 체험 - 메밀꽃밭에서 자유로운 복고사진 촬영 5. 그때 그 추억놀이 - 딱지치기·오재미 던지기·고무신 던지기 - 게임별 미션 성공 시 다양한 굿즈 선물 제공 6. 청춘주막 & 청춘운동회 - 메밀전병·메밀전·메밀묵과 지역 막걸리 - 홍천 청년단체 업타운과 함께하는 추억 레크리에이션 및 반 대항 운동회 7. 청춘 졸업식 - 복고 패션 및 프로그램 시상 - 반별 단체사진 촬영 후 행사 마무리 |
가격 | 42,500원 / 1인 농촌크리에이투어 50% 지원 적용가 정상가 85,000원 |